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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EGF화장품 보다 30배 탁월한 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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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0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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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코스메틱=송건정 기자] 기존의 EGF 성분의 화장품 보다 30배 이상 탁월한

효능을 가진 주름개선 EGF화장품을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했다.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추구하는 기업 미다스킨화장품사와 (주)프로셀테라퓨틱스(이하 Procell)의

기술제휴로 빛을 보게 됐다. 연구를 거쳐 항노화 기능을 가진 세포성장인자

EGF, FGF, VEGF 성분이 함유된 혁신적인 안티링클 제품 ‘유벤타 4주 안티링클 시스템’을 상용화했다.

 

‘유벤타 4주 안티링클 시스템’은 Procell의 특허 받은 피부침투기술

MITT(특허번호 : 특허 제10-1393397호)와 항노화, 주름 완화 기능을 가진 핵심성분들이

Procell의 특허물질 MTD(특허번호 : 특허 제10-1258279호)이 융합된 제품이다.

 

 

특히 화장품 임상연구 전문 기업인 I.E.C KOREA가 30세 이상의 눈가주름을

가진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효능만족도 89%, 품질만족도 98%로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로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MTD-EGF 성분은 일반 EGF성분과 비교하여 인공 피부에서 피부투과효능이 30배 더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는 것.

 

또 유벤타는 상피세포성장 인자 EGF 성분 뿐만 아니라 섬유아세포성장인자 FGF,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VEGF 성분이 콜라겐 합성 및 주름개선 펩타이드 성분들과

최적의 비율로 융합되어 유벤타만의 차별화된 리프팅 효과를 주고 손상되거나

탄력이 저하된 피부의 원상회복 및 재생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7가지 유해성분(알코올,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인공색소,

프로필렌글라이콜, 미네랄오일, 트리에탄올아민)을 사용하지 않았다.

항산화인자 및 히알루론산, 알로에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 톤을 맑고 깨끗하게

변화시키며 피부 보습 강화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효모발효물 성분이 모공 수렴과 동시에 과도한 피지를 조절하여 번들거림을 잡아주어

트러블 예방 및 트러블성 피부의 재생에 도움을 주고,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주름개선 성분

아데노신(Adenosine), 미백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도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리프팅 앰플 4개와 재생 크림 1개로 구성된 세트 제품으로 단계별로 처방된 앰플로 구성됐다.

앰플①, 앰플②로 구분되어 있으며 초기 2주 동안, 앰플① 사용으로 풍부한 영양 공급과 재생효과를,

3~4주차에는 앰플② 사용으로 더욱 강화된 피부 탄력 효과를 부여한다.

크림이 함께 구성되어 재생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고 4주 뒤 한층 매끄럽고 젊어진 탄력 있는 피부

변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4주 구성 세트지만 개인차에 따라 4~8주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임정란 마케팅 실장은 “Procell의 특허기술력으로 일반 EGF 제품보다

30배의 피부투과 효능이 있어 차별화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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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http://www.dailycosmetic.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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