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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보톡스, 보툴리늄 톡신 화장품 시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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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0 2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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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라는 용어는 특정 회사의 상품명을 넘어 이제 주름 치료법의 대명사가 됐다. 주사로 맞는

불편함 대신, 그 핵심 성분을 화장품으로 응용해 유사한 효능을 얻도록 하는 것은 업계의 오랜

꿈이었으나, 국내 기업 연구진의 노력으로 그 꿈의 실현에 한발 다가서게 됐다. 

 


미다스킨은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된 세럼과 크림(BoLC A+ Serum/Cream)을 7일

출시했다.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은 지난해 12월 국제화장품원료사전(ICID: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Methionyl r-Clostridium Botulinum Polypeptide-1 Hexapeptide-40’

이라는 명칭으로 보툴리늄 유래 화장품 원료로는 최초로 공식 등재된 이후, 동일한 한글 명칭으로

국내 화장품 원료집에도 지난해 12월에 등재됐다. 따라서 화장품 원료로의 사용이 최초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 

 


미다스킨 관계자는 “국내 기업 ATGC(주)에서 수년간의 연구 끝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개발했다”면서 “이 성분은 잔주름과 리프팅에 탁월한 효과를 지녀 팔자주름 등을 개선하는데

독특한 효능이 있으며, 미다스킨 세럼과 크림의 핵심 주 성분이 바로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이다”고 설명했다.

 


ATGC㈜는 해당 원료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국내에서는 미다스킨에 독점 공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시중에 출시된 이른바 ‘바르는 보톡스’라는 컨셉트와 표현의 제품들이 사실상 보톡스

성분과 전혀 무관한 제품임이 밝혀져 논란이 일어 왔다. 그러나 미다스킨의 BoLC A+는 실제로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95% 이상이 보툴리늄 단백질 A형 Light Chain과 동일)을 포함시켜 국내외 기업 중,

‘바르는 보톡스’를 최초로 제품화시킴으로써 사실상 세계 최초의 관련 제품 출시라는 의미를 갖는다. 
병원을 방문해 시술을 받지 않더라도 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해 집에서 충분히 주름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미다스킨 관계자에 따르면,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성분이 포함된 세럼과 크림은 지속적으로

사용할 시 잔주름 완화와 리프팅 효과가 탁월해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크림에는 미백

성분도 포함돼 있어 미백과 주름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는 이중효과를 볼 수 있다. 세럼과 크림을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등 5가지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것도 제품의 특징이다.

미디스킨에서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세럼과 크림, 두 제품은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추구하고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한다는 이 회사의 제품철학을 담고 있다.  

 


미다스킨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 판매하는 회사

인 셈이다. 이번에 출시한 주사용기 타입 5개로 구성된 세럼 세트와 크림의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 및 병의원용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원료의


적용 범위가 다양한 만큼, 헤어 제품을 비롯한 후속 제품을 지속 개발 출시하고 완제품을 해외

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미다스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사실상 세계 최초의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미 임상실험을 통해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만큼 관련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출시를 통해 국내외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다스킨 홈페이지(www.midaskin.com)나 대표전화(1644-5865)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417708&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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