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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중앙일보] 미다스킨, 바르는 보톡스 세럼&크림 개발 성공

  • BoLCA+ (bolca)
  • 2019-01-10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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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주사제제인 ‘보톡스’를 화장품으로 응용해 유사한 효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국내 기업 연구진의 노력으로 가능해졌다.

 


미다스킨㈜는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된 세럼과 크림(BoLC A+ Serum/Cream)을 출시했다.

 


보튤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은 2014년 12월 국제화장품원료사전(ICID)에 ‘Methionyl

r-Clostridium Botulinum Polypeptide-1 Hexapeptide-40’ 명칭으로 보툴리늄 유래 화장품 원료로는

최초 공식 등재된 후 동일한 한글 명칭으로 국내 화장품 원료집에도 이름을 올렸다. 화장품 원료

로의 사용이 가능하게 된 것.

 

 


미다스킨 관계자는 “국내 기업 ATGC㈜에서 수년간의 연구 끝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개발했다. 이 성분은 잔주름과 리프팅에 탁월한 효과를 지녀 팔자주름 등을 개선하는 데 독특한

효능이 있다. 미다스킨 세럼과 크림의 핵심 성분이 바로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이라고 밝혔다.

 

 


ATGC는 해당 원료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국내에는 미다스킨에 독점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동안 시중에 ‘바르는 보톡스’로 표현된 제품들이 사실상 보톡스 성분과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미다스킨의 BoLC A+는 실제로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95% 이상이 보툴리늄 단백질 A형 Light Chain과 동일)을

포함시켜 국내외 기업 중 ‘바르는 보톡스’를 최초로 제품화시켰다.

 

 


업체 측은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 성분이 포함된 세럼과 크림은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잔주름

완화와 리프팅 효과가 탁월해 주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크림에는 미백 성분도 포함돼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등 5가지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것도 제품의 특징이다.

미다스킨에서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세럼과 크림 두 제품은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추구하고,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한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업체 측은 “주사용기 타입 5개로 구성된 세럼 세트와 크림의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과 병의원용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원료의 적용 범위가 다양한

만큼 헤어 제품을 비롯한 후속 제품을 지속 개발, 출시하고 완제품을 해외시장에도 공급할 계획

이다. 출시된 제품은 이미 임상실험을 통해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만큼 국내외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다스킨 홈페이지(www.midaskin.com)나 대표전화(1644-5865)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507_0013647501&cID=10408&pID=10400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749909&cloc=rss%7Cnews%7C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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