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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코스메틱] 미다스킨, 바르는 보톡스화장품 상용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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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0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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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코스메틱=김경민 인턴기자] 주름 치료법의 대명사 ‘보톡스’의

유사 효능이 미다스킨의 세럼과 크림에 함유되어 출시됐다.

 

미다스킨의 BoLC A+는 실제로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95% 이상이

보툴리늄 단백질 A형 Light Chain과 동일)을 포함시켜

세계 최초로 ‘바르는 보톡스’를 최초로 제품화했다.

 

보툴리늄 유래 펩타이드 성분은 지난해 12월 국제화장품원료사전

(ICID: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Methionyl

r-Clostridium Botulinum Polypeptide-1 Hexapeptide-40’이라는 명칭으로

보툴리늄 유래 화장품 원료로는 최초로 공식 등재된 이후,

동일한 한글 명칭으로 국내 화장품 원료집에도 지난해 12월에 등재됐다.

따라서 화장품 원료로의 사용이 최초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

 

미다스킨 관계자는 “국내 기업 ATGC(주)에서 수년간의 연구 끝에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을 개발했다”면서 “이 성분은 잔주름과 리프팅에

탁월한 효과를 지녀 팔자주름 등을 개선하는 데 독특한 효능이 있으며,

미다스킨 세럼과 크림의 핵심 주 성분이 바로 보툴리늄 폴리펩타이드-1이다”고 설명했다.

 

미다스킨 관계자에 따르면, 크림에는 미백 성분도 포함돼 있어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효과를 볼 수 있으며, 병원에서 시술을 받지 않아도 관리 가능하다고 전했다.

세럼과 크림을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미다스킨 관계자는 또한 “이미 임상실험을 통해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만큼

관련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출시를 통해 국내외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ATGC㈜는 해당 원료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국내에서는 미다스킨에 독점 공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출시한 주사용기 타입 5개로 구성된 세럼 세트와 크림의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 및 병의원용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원료의 적용 범위가 다양한 만큼, 헤어 제품을

비롯한 후속 제품을 지속 개발 출시하고 완제품을 해외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다스킨 홈페이지(www.midaskin.com)나 대표전화(1644-5865)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그 동안 시중에 출시된 이른바 ‘바르는 보톡스’라는 컨셉트와 표현의

제품들이 사실상 보톡스 성분과 전혀 무관한 제품임이 밝혀져 논란이 일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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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http://www.dailycosmetic.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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